직무 · 모든 회사 / 반도체설계
Q. 반도체 공정기술 직업.
반도체 공정기술을 위해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근데 전공정이 있는 기업은 거의 삼성 아니면 하이닉스밖에 없더군요.. 그러면 공정기술을 준비하면 위와같은 대기업 입사에 실패했을 때, 다른 기업에 못가게 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2026.04.08
직무 · 모든 회사 / 반도체설계
반도체 공정기술을 위해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근데 전공정이 있는 기업은 거의 삼성 아니면 하이닉스밖에 없더군요.. 그러면 공정기술을 준비하면 위와같은 대기업 입사에 실패했을 때, 다른 기업에 못가게 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2026.04.08
국내 중견이나 중소기업의 직무는 어떻게 타겟팅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전자과 학부생 기준으로 삼성과 sk 공정기술, 외국계 장비사 cs엔지니어 순으로 지원하는거 같은데 그 다음으로 국내 중견이나 중소기업도 동일하게 cs엔지니어로 많이 지원하나요? 검색해보니 주성, 유진테크, 테스 등의 cs엔지니어는 학사이상을 뽑는데 원익ips나 기타 중소 장비사 cs는 전문학사 이상으로 많이 뽑네요. 그렇다고 공정개발 내지는 공정 엔지니어는 석사 이상이랑 경쟁해야하는 것 같은데 저 정도의 스펙을 갖는 학부생도 많이 지원하는지 궁금합니다. 제 스펙은 대략 광운대 전자과 4학년 현재학점 3.68 학부연구생 근무중(증착 관련), sk 하이포 이수, 공정실습, 불량분석 부트캠프, 프로젝트 몇개 정도 입니다. 추가적으로 1. 인턴의 경우 삼성인턴, 외국계장비사인턴, sk하이파이브 이외에 어떤 인턴을 지원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중소기업 장비사 리스트를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물리학과를 2023년 2월에 졸업했습니다. 전공을 살리고 싶은 마음으로 입학했고 1학년 때 남들보다 열심히 수업에 집중하고 공부한 덕분에 교수님 추천으로 4년 장학금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나 2학년 때 코로나가 터졌고 당시 부모님의 설득과 권유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되면서 전공과 공무원 준비를 병행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선택한 길이 아니라는 판단에 작년에 공시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올해부터 저의 전공인 물리학을 살려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소자 및 반도체 분야로 전공을 살리고 싶습니다. 사실 대학 다닐때 공무원준비하느라 제대로 된 혜택을 못 받고 시간만 낭비한 것 같아 참으로 후회가 됩니다. 현재는 졸업 상태인지라 연구 인턴 또는 대학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또한 관심있는 랩실 교수님께 컨텍메일을 보내고 싶지만 타대생이자 공무원준비한 여력이 있는지라 많이 망설여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여기에 관한 조언을 구합니다. 참고로 학점은 3.78/4.5 입니다.
많은 회사에서 입사할때 경업금지 조항이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대부문 반도체 관련 회사들 이름이 경업금지 조항 항목에 예시로 작성되어 있는 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들 이직는 무리 없이 잘들 하시나요? 신경 안써도 될지요ㅠ Dsp에서 다른 회사로 이직하신분들 많이 있나욤..
국내 중견이나 중소기업의 직무는 어떻게 타겟팅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전자과 학부생 기준으로 삼성과 sk 공정기술, 외국계 장비사 cs엔지니어 순으로 지원하는거 같은데 그 다음으로 국내 중견이나 중소기업도 동일하게 cs엔지니어로 많이 지원하나요? 검색해보니 주성, 유진테크, 테스 등의 cs엔지니어는 학사이상을 뽑는데 원익ips나 기타 중소 장비사 cs는 전문학사 이상으로 많이 뽑네요. 그렇다고 공정개발 내지는 공정 엔지니어는 석사 이상이랑 경쟁해야하는 것 같은데 저 정도의 스펙을 갖는 학부생도 많이 지원하는지 궁금합니다. 제 스펙은 대략 광운대 전자과 4학년 현재학점 3.68 학부연구생 근무중(증착 관련), sk 하이포 이수, 공정실습, 불량분석 부트캠프, 프로젝트 몇개 정도 입니다. 추가적으로 1. 인턴의 경우 삼성인턴, 외국계장비사인턴, sk하이파이브 이외에 어떤 인턴을 지원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중소기업 장비사 리스트를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물리학과를 2023년 2월에 졸업했습니다. 전공을 살리고 싶은 마음으로 입학했고 1학년 때 남들보다 열심히 수업에 집중하고 공부한 덕분에 교수님 추천으로 4년 장학금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나 2학년 때 코로나가 터졌고 당시 부모님의 설득과 권유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되면서 전공과 공무원 준비를 병행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선택한 길이 아니라는 판단에 작년에 공시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올해부터 저의 전공인 물리학을 살려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소자 및 반도체 분야로 전공을 살리고 싶습니다. 사실 대학 다닐때 공무원준비하느라 제대로 된 혜택을 못 받고 시간만 낭비한 것 같아 참으로 후회가 됩니다. 현재는 졸업 상태인지라 연구 인턴 또는 대학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또한 관심있는 랩실 교수님께 컨텍메일을 보내고 싶지만 타대생이자 공무원준비한 여력이 있는지라 많이 망설여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여기에 관한 조언을 구합니다. 참고로 학점은 3.78/4.5 입니다.
많은 회사에서 입사할때 경업금지 조항이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대부문 반도체 관련 회사들 이름이 경업금지 조항 항목에 예시로 작성되어 있는 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들 이직는 무리 없이 잘들 하시나요? 신경 안써도 될지요ㅠ Dsp에서 다른 회사로 이직하신분들 많이 있나욤..